這是Young K想着下班一回到家,希望有人對自己說的話而寫下的歌。他指從來沒有人對自己這樣說過,但這是他想聽到這樣的話。


Young K(영케이) " come as you are (그대로 와 줘요)"

作詞:Young K (DAY6)

作曲:Young K (DAY6), 홍지상

編曲:홍지상

 

고생 많았어요

辛苦了

하루는 어땠는지

一天過得怎麼樣

표정만 봐도 알 것 같아요

好像光看表情就能知道

 

오늘만은 내가

就今天 我

먼저 다가갈래요

要先靠近你

늘 달려와 준 건 그대니까요

因為跑來我身邊的總是你

 

무슨 말을 해도

不管是什麼話

살포시 웃어 주던

也輕聲笑着的

그 입가에 미소가 지워져 있네요

那嘴角邊的微笑被抹去了

그댈 힘들게 한

帶着想頂下讓你疲憊的

모든 걸 떠안아 줄

一切

맘으로 나 여기 있어요

的心 我待在這裏

 

그대로 그대로 그대로

就這樣 就這樣 就這樣

그대 내게 와 줘요

你來我身邊吧

지친 몸을 내 품에

疲倦的身體

기댄 채 있어요

倚靠在我懷裏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親愛的你 親愛的你 親愛的你

내게 말을 해 줘요

告訴我吧

하루 종일 쌓여 온

就連一整天積累的

마지막 한숨까지

嘆息

나에게 다 들려줘 봐요

也說給我聽吧

 

무슨 말을 해도

不管說什麼

편이 되어 줄게요

我都會站在你這一邊

그 입가에 미소가 살아날 때까지

直到嘴角恢復微笑為止

그댈 아프게 한

帶着想讓你忘記讓你疼痛的

모든 걸 잊게 해 줄

一切

맘으로 나 여기 있을게요

的心 我會待在這裏

 

그대로 그대로 그대로

就這樣 就這樣 就這樣

그대 내게 와 줘요

你來到我身邊吧

지친 몸을 내 품에

疲倦的身體

기댄 채 있어요

倚靠在我懷裏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親愛的你 親愛的你 親愛的你

내게 말을 해 줘요

告訴我吧

하루 종일 쌓여 온

就連一整天積累的

마지막 한숨까지

嘆息

나에게 다 들려줘 봐요

也說給我聽吧

 

내 맘 변할 일은 없을 거예요

我的心不會改變

You know I'll always be here for ya

내 삶이 다하는 날까지

直到我生命結束的那一天為止

이 자리를 지킬게요

我會守在這個位置

 

그대로 그대로 그대로

就這樣 就這樣 就這樣

그대 내게 와 줘요

你來到我身邊吧

지친 몸을 내 품에

疲倦的身體

기댄 채 있어요

倚靠在我懷裏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親愛的你 親愛的你 親愛的你

내게 말을 해 줘요

告訴我吧

하루 종일 쌓여 온

就連一整天積累的

마지막 한숨까지

嘆息

나에게 다 들려줘 봐요

也說給我聽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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