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月五日(오월오일) IERR (이에르)
作詞:류지호
作曲:류지호
編曲:오월오일 ( 五月五日 )
구름에 치이던 나는
被雲籠罩的我
아직 그 종소리가
那鐘聲仍
귀에 맴돌고 있나
縈繞在耳邊嗎
망령이 찾아와서
亡靈找來
힘없는 날갯짓을 위로하고 있나
撫慰着無力的翅膀
소멸하는
消滅
사이에 공기들이
之間的空氣
내게 쌓이면
堆積在我身上的話
추억, 소멸
回憶, 消滅
스치던 모순 따위는 없을 것 같아
猶如不存在 擦肩而過的磨損
쉽게 죽음을 열어보지 말자
不要輕易打開死亡之門
열린 순간 닫을 용기 우리 갖자
打開的瞬間 我們要有關閉的勇氣
너와 나는 다른 형태인 걸 알자
了解你我是不同的形態
우리 그러자 같이 있어보자
我們就這樣吧 一起待着吧
쉽게 죽음을 열어보지 말자
不要輕易打開死亡之門
아픈 세상 우리 믿음으로 살자
痛苦的世界 我們靠信任活着吧
너와 나는 다른 형태인 걸 알자
了解你我是不同的形態
우리 그러자 같이 있어보자
我們就這樣吧 一起待着吧
감은 눈에 스치던 향은
縈繞閉着的眼睛的香氣
늘 뜨던 해와 사랑이라 위로하고 있나
總是升起的太陽和愛情在安慰着
사라질 날을 보며
看着消失的日子
살아야 보일 것 같던 추억이 울고 있나
活下來才能看見的回憶在哭嗎
나무속에 눈
樹中的雪
선택한 죽음 고스란히 담으며
將選擇的死亡原封不動地裝進去
오랜 눈물
悠久的眼淚
한가득 추억되어 날아갔을 것 같아
滿滿的回憶 好像飛走了
쉽게 죽음을 열어보지 말자
不要輕易打開死亡之門
아픈 세상 우리 믿음으로 살자
痛苦的世界 我們靠信任活着吧
너와 나는 다른 형태인 걸 알자
了解你我是不同的形態
우리 그러자 같이 있어보자
我們就這樣吧 一起待着吧
쉽게 죽음을 열어보지 말자
不要輕易打開死亡之門
아픈 세상 우리 믿음으로 살자
痛苦的世界 我們靠信任活着吧
너와 나는 다른 형태인 걸 알자
了解你我是不同的形態
우리 그러자 같이 있어보자
我們就這樣吧 一起待着吧
소리 없이
無聲無息地
세상에서 사라진 날
從世界上消失的日子
구름이 없고
沒有雲彩
나무들은 사라진 날
樹木消失的日子
소리 없이
無聲無息地
세상에서 사라진 날
從世界上消失的日子
구름이 없고
沒有雲彩
느끼는 게 또 너무 달라
感受的又截然不同
내가 말을 했던 건 없네
我沒有說過什麼啊
우리 살아가는 방법이 또 달라
我們的生存方法又不一樣
나는 그걸 말했는데
我說了那個
느끼는 게 또 너무 달라
感受的又截然不同
그것마저 다르면 어때
連那個都不一樣又如何
우리 살아가는 방법이 다 달라
我們的生存方法又不一樣
우린 그걸 말한 건데
我們說的就是這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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