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루시) “Why you hate… (미워하지 않아도 될 수많은 이유)”

作詞:조원상

作曲:조원상, 이도훈, EUGENE (HIGHBRID), O.YEON, 최영훈

編曲:조원상, EUGENE (HIGHBRID), O.YEON, 최영훈, 이도훈

 

따스한 일광 서로를 이어놓은 실

溫暖的日光 連繫對方的線

어지런 맘을 따돌리는 전철 소리

地鐵聲甩開雜亂的心

 

의심할 수도 없이 널 향한 사랑

對你的愛毋庸置疑

누군간 널 그리며 미소 지을 텐데

無論是誰想起你 都會露出微笑的啊

 

뭐가 그리 미웠던 거야?

有什麼那麼討厭的?

그렇게 넌 혼자가 아니어도 되잖아

你不必那樣孤單

 

몇 번이고 잊어도 되찾아줄게

無論忘記了多少次 也會找回來

그 사이에 멀리 떠나도

就算在這期間離開很遠

 

우리가 이렇게 내달려 끝에 미치도록

我們就這樣瘋狂地奔跑到盡頭

언젠가 그도 분명히 꿈이 있었을 테니까

總有一天他也一定有夢想

 

이미 지나가버린 미움 뒤 남은 혼자가

早已逝去的憎惡以後剩下的一人

아무 의미 없단 걸 알게 돼버려서

卻發現沒有任何意義

 

가능하다면 너와 나도 나란히 웃고 싶어

倘若可能的話 想你和我也並肩笑着

 

다행이더라 네가 남긴 상처와

幸好 與你留下的傷痕不同

달리 여전히 나는 고마울 뿐이라

我依然只有感恩

 

또 해를 감아 그늘에 들어갈 때

又遮着太陽 進入樹蔭時

내가 꼭 그 곁에서 함께해 주고 싶어

我想一定要在你身邊陪着你

 

가끔 모두가 싫어 나도

偶爾討厭所有人 我也會

어떨 땐 어디든 나 혼자인 것 같아

有時候 不管在哪裏 好像只有我一個人

 

혹시 닫아 놨을지도 모르겠다

說不定如果關上了

란 마음이 창을 확 열면

的心一下子打開窗

 

우리가 이렇게 내달려 끝에 미치도록

我們就這樣瘋狂地奔跑到盡頭

언젠가 그도 분명히 꿈이 있었을 테니까

總有一天他也一定有夢想

 

이미 지나가버린 미움 뒤 남은 혼자가

早已逝去的憎惡以後剩下的一人

아무 의미 없단 걸 알게 돼버려서

卻發現沒有任何意義

 

가능하다면 너와 나도 나란히 웃고 싶어

倘若可能的話 想你和我也並肩笑着

 

지나간 모든 이들과

與過去的所有人

앞으로 만날 모두와

與以後遇見的所有人

가능하다면 너와 나도 나란히 웃고 싶어

倘若可能的話 想你和我也並肩笑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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