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cktikal (크록티칼) “Masterpiece (명작)”
作詞:이시연
作曲:이원석, 이시연, 도운 (DAY6)
編曲:이시연, 이원석, 이준영, 제관우
흐릿하게 보이던 무대 위
昏暗的舞台上
너와 난 웃고 있었나
你和我在笑嗎
이런저런 마음들이 불어와
各種各樣的情緒湧上心頭
그때마다 조금씩 느리게 걸어
每當那時 一點點 放慢腳步
네가 꺼진 암전 속에도
你就算在熄滅的暗轉中
새긴 듯이 선명한 그 잔상이
那清晰 刻劃的殘影
아직도 나의
依舊彷彿是我
세상에 유일한 것 같아
世上的唯一
그 곁을 유영하며 헤매다
在他身邊漫步徘徊
다시 또 그 때로
再次回到那時候
너와 나
你和我
함께하던 그날 속에선
在一起的那些日子裏
여전히
依舊
행복해 보인다
看起來幸福
마치 끝난 적 없던 것처럼
彷彿從未結束過
감히 영원을 말하던
敢說永遠的
그때 어렸던 사랑
那時 青澀的愛
가슴에 새겨진 뒤
銘刻在心後
몇 번이고 되풀이돼
重演好幾次
빛바랜 마음들
褪色的心
이제는 내게만 남은
現在只剩下對我而言的
추억일 뿐이야
回憶而已
선명하기엔 긴 시간 후에
過了很久才清晰
희미함 가운데 끝없는
在模糊之中 無盡的
미로 속의
迷宮中的
너와 나
你和我
함께하던 그날 속에선
在一起的那些日子裏
여전히
依舊
행복해 보인다
看起來幸福
마치 끝난 적 없던 것처럼
彷彿從未結束過
감히 영원을 말하던
敢說永遠的
그때 어렸던 사랑
那時 青澀的愛
가슴에 새겨진 뒤
銘刻在心後
몇 번이고
好幾次
아직 나
我依舊
널 간직하며 길 잃은 채야
珍重你 迷失着方向
오늘도 아마 내일 또 영원히
大概今天 明天 又或者永遠
이대로 고여서 난
我無法自拔
함께하던 그날만큼만
希望就如在一起的那些日子
그렇게
那麼
행복해하기를
幸福
이별한 적 없었던 것처럼
彷彿從未分離過
감히 영원을 말하던
敢說永遠的
그때 어렸던 사랑
那時 青澀的愛
가슴에 새겨진 뒤
銘刻在心後
언젠가 열어보겠지
總有一天會打開吧
빛바랜 마음들
褪色的心
이제는 내게만 남은
現在只剩下對我而言的
명작일 뿐이야
名作而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