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K (DAY6) “The Season That Returned (다시 돌아온 계절)”
我的王室的死對頭 OST Part.2
作詞:이치훈
作曲:박성일
編曲:엉클샘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怎麼也無法言喻的情感
내 안에 단단했던 세상을 흠집 내고
在我內心堅固的世界弄出缺口
그 틈에 새어 들어온 넌
從那縫隙鑽進來的你
매일 날 바꾸고 있어
每天都在改變我
어느새 널 닮은 나
不知不覺與你相似的我
어쩌면 기억보다 더 멀고 먼
或許是從比記憶更遙遠的
시간부터 오래 약속해 온 일일지 몰라
時間開始 就早已約定的事情
한참을 돌고 또 돌아와서
兜兜轉轉許久 又回來
이 계절 위에 도착한
到達這個季節的
이토록 눈부신 날의 우리
如此耀眼的日子裏的我們
맞닿은 두 손 이번엔 놓지 않을게
緊握的雙手 這次不會放開
가슴은 머리보다 늘 한발 앞서
心總是比頭腦先一步
나도 모르는 새 두 눈이 널 찾고 있어
我也不知不覺雙眼在尋找你
온종일 널 그리는 일
一整天思念你
꼭 첨이 아닌 것 같은 건
感覺並非是第一次
아마도 운명일까
也許是命運嗎
어쩌면 기억보다 더 멀고 먼
或許是從比記憶更遙遠的
시간부터 오래 약속해 온 일일지 몰라
時間開始 就早已約定的事情
한참을 돌고 또 돌아와서
兜兜轉轉許久 又回來
이 계절 위에 도착한
到達這個季節的
이토록 눈부신 날의 우리
如此耀眼的日子裏的我們
다시는 없을
不會再存在的
마지막이 될
將會是最後的
이번의 계절 너만은 꼭 지켜줄게
這次的季節 我一定只會守護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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