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NING(모브닝) “Magellan(마젤란)”
作詞:강하림
作曲:강하림
編曲:강하림, 황인규 (667), 임준혁
계단을 오르는 발걸음이
爬樓梯的腳步
예전만큼 가볍질 않아
沒有以前那麼輕
우리는 무엇을 위해
我們是為了什麼
이리도 숨이 가쁘고 지친 걸까
也要喘不過氣來 疲憊不堪呢
내일도 다음 내일도 또 그다음 내일도
明天也是 明明天也是 明明明天也是
어제와 오늘과 다르지 않을 것을 알지만
雖然知道昨天和今天沒有什麼不同
그냥 그냥 모른 척하고 싶은 걸까
但只是想就這樣 就這樣裝作不知道嗎
바늘이 없는 나침반은
沒有針的指南針
나를 어디로 이끄는 걸까
會把我引向何方呢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자랑이 될까
今天的眼淚會成為明天的驕傲嗎
그게 언젠가는 나를
那個總有一天會
행복으로 데려다줄까
把我領向幸福嗎
보이지 않는 섬을 향해 닻을 올린다
向着看不見的島拋錨
세상을 모르던 발걸음이
羨慕還不懂世界的腳步
부러워서 뒤돌아보게 돼
回頭看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하건
現在不管我們做什麼
그 이유를 찾으려 해
也想要尋找那個理由
습관처럼 외로움이 나를 집어삼킬 때
孤獨習慣般地吞噬我的時候
언제나 사랑을 원하고 결국엔 나 혼자
無論何時都想要愛 但我最終還是一個人
그냥 그냥 무거운 한숨을 내 쉰다
就這樣 就這樣 沉重地嘆氣
바늘이 없는 나침반은 나를
沒有針的指南針
어디로 이끄는 걸까
會把我引向何方呢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자랑이 될까
今天的眼淚會成為明天的驕傲嗎
그게 언젠가는 나를
那個總有一天會
행복으로 데려다줄까
把我領向幸福嗎
보이지 않는 섬을 향해 닻을 올린다
向着看不見的島拋錨
오늘의 나에게 웃으며 고마웠다 말하는
對着今天的我笑着 說感謝的
그 순간이 내게도 찾아올까
那個瞬間 也會來到我身邊嗎
그냥 그냥 오늘도 앞으로 걷는다
就這樣 就這樣 今天也向前走
바늘이 없는 나침반은 나를
沒有針的指南針
어디로 이끄는 걸까
會把我引向何方呢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자랑이 될까
今天的眼淚會成為明天的驕傲嗎
그게 언젠가는 나를
那個總有一天會
행복으로 데려다줄까
把我領向幸福嗎
보이지 않는 섬을 향해 닻을 올린다
向着看不見的島拋錨
언젠가 언젠가 무거운 닻을
總有一天 總有一天 能放下
내릴 수 있을까
沉重的錨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