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藝智(김예지) Tunnel (터널) (With KARDI)

《不可殺:永生之靈》(불가살) OST Part 2

作詞:남혜승, Janet Suhh (자넷서)

作曲:남혜승, 전종혁

編曲:KARDI (카디), 전종혁, 이재우, 남혜승

 

차가워진 손끝에

冰冷的指

닿을 수 없었던 건

無法觸及的東西

그저 멀리 보낸 저 기억들

只是那些久遠的記

느끼고 싶진 않았던

在不想感受

수많은 상처 속에

無數傷痛

다시 또 알 수 없는 길을 따라가

再次向着未知的路前

 

언젠가부터 여긴

不知從何時起

어둠이 흐르곤 해

流淌着黑暗

멈춰진 시간 속 어디로 난

在靜止的時間裏 我該往哪裏

심장이 다쳐가도록

애타게 잡아봐도

焦急地抓住到心臟受

운명은 돌고 돌아 날 삼켜내

命運迴轉着 而吞噬

 

어두운 터널 그 속에선

在那黑暗的隧道

무엇도 보이질 않아

什麼都看不

 

한 손에 쥔 날카로운

在一手抓住 鋒利

운명에 지쳐가

命運中 疲憊不

언제쯤 끝이 보일까

何時才能看到盡頭

 

시간은 또 흘러

時間又流

더 깊게 빠져

更深陷其

어두운 이 길 위엔

在這黑暗的道路

무엇이 날 밝혀줄까

什麼能照亮我

 

까맣게 물든 내 밤

漆黑的夜

숨이 가빠 오는 건

我氣喘吁

이젠 알지 못해 여기서 난

現在不明白 為何我在這

 

어두운 터널 그 속에선

在那黑暗的隧道

무엇도 보이질 않아

什麼都看不

 

한 손에 쥔 날카로운

在一手抓住 鋒利

운명에 지쳐가

命運中 疲憊不

언제쯤 끝이 보일까

何時才能看到盡頭

 

시간은 또 흘러

時間又流

더 깊게 빠져

更深陷其

어두운 이 길 위엔

在這黑暗的道路

무엇이 날 밝혀줄까

什麼能照亮我

 

스쳐간 기억에

在閃過的記

홀로 지세웠던 외로운

那時獨自像個孤

한 아이처럼 울었어 그땐

孩子般哭

 

어두운 터널 그 속에선

在那黑暗的隧道

무엇도 보이질 않아

什麼都看不

날 위한 건 그 조금도

對我而言 只有一點

존재하지 않았던 슬픔 그뿐

不曾存在過的悲

 

한 손에 쥔 날카로운

在一手抓住 鋒利

운명에 지쳐가

命運中 疲憊不

언제쯤 끝이 보일까

何時才能看到盡頭

시간은 또 흘러

時間又流逝

더 깊게 빠져

更深陷其

더 깊게 빠져

更深陷其

 

 

文章標籤
全站熱搜
創作者介紹
創作者 檸檬茶少女 的頭像
檸檬茶少女

檸檬茶少女的部落格

檸檬茶少女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