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데이식스) “Pouring (쏟아진다)”

作詞:Young K (DAY6)

作曲:홍지상, 이우민 'collapsedone', Jae, 성진 (DAY6), Young K (DAY6), 원필 (DAY6)

編曲:홍지상, 이우민 'collapsedone'

 

Oh please

왜이러는 걸까

為何會如此

나 바보가 된것 같아

我好像變成了

Oh please

왜 너의 앞에선

為何面前

아무런 말도 못할까

會什話也說不出來

 

Oh 첫눈에 반해

Oh 說一見鍾情

빠졌다는 말

着了迷的話

어디서

어떻게

怎麼樣

그 누가

曾經誰

말을해도 믿지 않았던

說了也不相信的

나는 어디에

我在

지금의 나는 누구

現在的我是誰

여기서

在這裏

이렇게

正這

허둥대고 있는게

慌張

대체 누군지 난 몰라

到底是誰 我不知道

 

단숨에

下子

물 밀듯이 밀려오고 있어

潮水般湧來

너란 사람이 내게

這樣的人對我來說

밤하늘에

像夜空中

저 빛나고 있는 별들처럼

那些正在閃耀的星星一樣

가득히 내게

你灑滿

네가 쏟아진다

心頭

 

Hey

 

Oh please

왜 몸이 갑자기

為何身體突然

내 말을 안듣는 걸까

不聽我的話

Oh please

왜 나도 모르게

為何這顆心

이 가슴이 두근댈까

不由自主地撲通撲通跳動

 

Oh 운명적으로

Oh 說命中註定

만났다는 말

的話

어디서

어떻게

怎麼樣

그 누가

曾經誰

말을해도 믿지 않았던

說了也不相信的

나는 어디에

我在

지금의 나는 누구

現在的我是誰

여기서

在這裏

이렇게

正這

허둥대고 있는게

慌張

대체 누군지 난 몰라

到底是誰 我不知道

 

단숨에

一下子

물 밀듯이 밀려오고 있어

潮水般湧來

너란 사람이 내게

這樣的人對我來說

밤하늘에

像夜空中

저 빛나고 있는 별들처럼

那些正在閃耀的星星一樣

가득히 내게

你灑滿

네가 쏟아진다

心頭

 

I'm falling for you woo

I'm falling for you woo

 

단숨에

一下子

물 밀듯이 밀려오고 있어

潮水般湧來

너란 사람이 내게

這樣的人對我來說

밤하늘에

像夜空中

저 빛나고 있는 별들처럼

那些正在閃耀的星星一樣

가득히 내게

你灑滿

네가 쏟아진다

心頭

 

Oh please

왜이러는 걸까

為何會如此

네가 쏟아진다

你傾灑而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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