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or (리도어) “Forever Has Always Been (영원은 그렇듯)”
作詞:이등대
作曲:이등대
編曲:리도어 (Redoor)
새빨간 노을에 마음을 주었죠
把心獻給了緋紅的夕陽
금방이면 사라질 것을
很快就會消失的東西
새파란 눈물을 흘려보내요
流下湛藍的眼淚
바다에 휩쓸려갔네요
捲入大海了
오 난 여름밤을
哦 我只用眼淚填滿
눈물로만 가득 채웠어요
夏夜
오 난 겨울밤도
哦 我害怕連冬夜也
그리움에 모두 덮혀질까 두려워요
被思念淹沒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은
黑夜找來的話
꼭꼭 숨어 버릴 거예요
一定會藏好
눈을 감고서 두 팔을 뻗겠죠
閉上眼睛 伸出雙臂
손끝엔 닿을 것이 없네요
沒有指尖能觸碰的地方
오 난 여름밤을
哦 我只用眼淚填滿
눈물로만 가득 채웠어요
夏夜
오 난 겨울밤도
哦 我害怕連冬夜也
그리움에 모두 덮혀질까 두려워요
被思念淹沒
사랑은 언제나 냉정했고요
愛情總是冷酷無情啊
영원은 그렇듯 거짓이겠죠
永遠是那樣的謊言吧
목이 메어 와도 삼켜버려요
哽咽也嚥下去
넘치는 눈물이 앞을 가리니
溢出的眼淚遮住前方
오 난 여름밤을
哦 我只用眼淚填滿
눈물로만 가득 채웠어요
夏夜
오 난 겨울밤도
哦 我害怕連冬夜也
그리움에 모두 덮혀질까 두려워요
被思念淹沒
난 널 사랑해요
我愛你
내 추억 속에 남아있어줘요
請留在我回憶裏
오 난 언젠가는
哦 我總有一天
너를 잊을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會忘記你的 請稍等片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