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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루시) “Doggaebi Dance (도깨비춤)”

作詞:조원상

作曲:조원상, UGENE (HIGHBRID), O.YEON, 최영훈

編曲:조원상, UGENE (HIGHBRID), O.YEON, 최영훈

 

도깨비 하나 새빨간 다정한 춤

一隻鬼怪 鮮紅甜蜜的舞

도깨비 하나 새파란 자상한 춤

一隻鬼怪 藍色慈祥的舞

도깨비 하나 샛노란 미련한 춤

一隻鬼怪 橙黃迷戀的舞

도깨비 춤에 쇠를 녹여보세

用鬼怪舞熔鐵

 

에라이 막춤이라도 추자

哎呦 隨便跳個舞吧

밤빛을 덮어두면

掩蔽夜色

비단을 닮았는지 전과 달리

是否很像綢緞 與以前不同

 

따스한 눈빛

温暖的目光

그렇게 나를 봐주더라고

就那樣看着我

기쁘게도

高興地

 

사실은 이질적인 느낌이 좀 든대도

雖即說其實感覺有點異類

애써 외면 하고 마주친 너의 그

雖然你那努力迴避面對的

표정은 헷갈리지만 아마도

神情恍惚 但我大概

 

놀아줄 거야 오래도록

會陪你玩下去 長長久久地

 

가려둔 너의 그 반이

即使被掩藏的你的那一半

실제론 차가웠다 해도

實際很冷淡

 

이 옅은 불 위에

在這微火上

무아지경인 나를

無我之境的我

알다가도 모르겠단 태도로

用似懂非懂的態度

 

쳐다보기만 하고 다 이럴 거야?

光盯着看 大家都這樣嗎?

 

일동 차렷

全體立正

이건 좀 아닌가?

這是否有點過分了?

 

힘껏 질러도 환호 하나 없이

怎麼用力吶喊 也沒有一點歡呼聲

말해봤자 뭐해 걍 나라도

說了又有什麼用 就算是我

 

마지못해 이렇게도 햇살이 밝아져 오는 낮에

迫不得已即使在陽光明媚的白天

모두가 떠나도 나 혼자 태운 잿더미가

就算所有人都離開 我獨自燃燒的灰燼

나를 갉아먹고 있단 걸 알면서도

即使明明知道我正被啃噬

 

사실은 이질적인 느낌이 좀 든대도

雖即說其實感覺有點異類

애써 외면 하고 마주친 너의 그

雖然你那努力迴避面對的

표정은 헷갈리지만 아마도

神情恍惚 但我大概

 

놀아줄 거야 오래도록

會陪你玩下去 長長久久地

 

가려둔 너의 그 반이

即使被掩藏的你的那一半

실제론 차가웠다 해도

實際很冷淡

 

이 옅은 불 위에

在這微火上

무아지경인 나를

無我之境的我

알다가도 모르겠단 태도로

用似懂非懂的態度

 

쳐다보기만 하고 다 이럴 거야?

光盯着看 大家都這樣嗎?

 

일동 차렷

全體立正

이건 좀 아닌가?

這是否有點過分了?

 

힘껏 질러도 환호 하나 없이

怎麼用力吶喊 也沒有一點歡呼聲

 

마구마구 내 춤사윌

看着看着我盡情的舞姿

보다 보면 이땐가 하고

到這時候就會說

 

와라 와라 굳이 안 해도

來吧 來吧 就算不用非得

놀아주러 올 거야

也會來陪我玩

 

맞아 분명

沒錯 分明會

 

새빨간 도깨빈 다정해요

鮮紅的鬼怪很熱情

새파란 도깨빈 자상해요

藍色的鬼怪很慈祥

샛노란 난 그런 거 모르겠고

橙黃的 我也不太清楚

걍 추는 거지 뭐

就這樣跳吧

 

그 마음이 실제로

即使那顆心實際

따스했다 해도

很溫暖

 

이 옅은 불 위에

在這微火上

무아지경인 나를

無我之境的我

알다가도 모르겠단 태도로

用似懂非懂的態度

 

쳐다보기만 하고 다 이럴 거야?

光盯着看 大家都這樣嗎?

 

일동 차렷

全體立正

이건 좀 아닌가?

這是否有點過分了?

 

힘껏 질러도 환호 하나 없이

怎麼用力吶喊 也沒有一點歡呼聲

말해봤자 뭐해 걍 나라도

說了又有什麼用 就算是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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